01 / FURNITURE
공간에 맞춰
자리를 만드는 가구
- 맞춤의 시작
- 놓일 공간의 비례와 쓰임
- 완성의 기준
- 손에 닿는 감각과 오래 쓸 시간
공간과 생활의 리듬에 맞춰, 자리를 만들어 갑니다.
01 / PALOSANTO WORKS
완성된 결과물만이 아니라, 그 안의 쓰임과 제작 판단까지 함께 남깁니다.
02 / WORKING CATEGORIES
필요한 장면과 놓일 공간을 먼저 살핀 뒤, 그에 맞는 작업의 출발점을 찾습니다.
03 / SELECTED RECORDS
완성된 물건보다 그것이 놓인 장면을 먼저 봅니다. 공간과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모습을 기록합니다.
01 / FURNITURE
공간과 생활의 리듬에 맞춰, 자리를 만들어 갑니다.
02 / OBJECT
작은 오브제에도 매일의 시간과 손의 감각을 담습니다.
03 / B2B
여러 사람의 하루에 자연스럽게 놓일 장면을 만듭니다.
04 / WHY IT BECAME THIS
팔로산토의 작업은 물건 하나를 앞세우기보다, 놓일 자리와 오래 쓰일 시간을 먼저 생각합니다. 나무의 결과 손에 닿는 감각, 반복되는 사용까지 살핀 뒤 형태를 정합니다.
FROM USE TO FORM
공간의 비례와 빛, 손이 닿는 위치를 살피며 작업의 첫 선을 잡습니다.
결과 색, 촉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나무마다 다른 성질을 읽습니다.
쓰일수록 편안한 형태와 마감을 고르며 오래 곁에 남을 물건을 만듭니다.
05 / CONTINUE THE WORK
용도와 놓일 공간, 필요한 수량부터 알려주시면 작업의 방향을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