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osanto — Holy Wood
‘생명의 나무’라는 이름처럼, 팔로산토는 나무를 시간이 만든 하나의 생명으로 바라봅니다.
결을 읽고 쓰임을 설계해 손끝에 오래 남는 물건을 만듭니다.
Brands
Grain & Trace
가공의 목적은 나무를 다른 재료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다듬되 본래의 결을 남기고, 기능을 더하되 소재의 표정을 가리지 않습니다.
One Philosophy, Four Brands
가구와 오브제, 생활 소품과 목공교육까지. 다루는 대상은 달라도 나무의 살아있음을 존중하는 태도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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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가구, 기관·기업 납품, 목공교육과 협업까지 목적과 상황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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