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Palosanto · Since the first grain

나무를 보는 방식이,
만드는 방식이 됩니다.

팔로산토는 나무가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쓰일 시간을 함께 생각합니다. 결을 읽고, 쓰임을 설계하고, 손끝에 오래 남는 물건을 만듭니다.

Living Wood · Quiet PremiumScroll to discover

우리는 나무의 이야기를지우지 않습니다.

옹이와 갈라짐, 색의 차이와 결의 흐름은 결함이 아니라 한 그루가 지나온 시간입니다. 팔로산토는 그 흔적을 읽고 가장 자연스러운 쓰임을 찾습니다.

옆면과 표면의 서로 다른 결이 드러난 팔로산토 원목 도마
결을 숨기지 않고, 재료의 표정을 디자인의 중심에 둡니다.

한 그루마다 다른 표정같은 수종이라도 결, 밀도, 색은 모두 다릅니다.
우리는 차이를 규격 밖의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쓰임과 함께 깊어지는 시간손이 닿고 빛을 받으며 변하는 색까지 물건의
완성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Grain & Trace

매끄럽게 숨기기보다,
오래 보아도 좋은 흔적을 남깁니다.

가공의 목적은 나무를 다른 재료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다듬되 본래의 결을 남기고, 기능을 더하되 소재의 표정을 가리지 않습니다.

원목의 결을 따라 정교한 패턴을 새기는 제작 과정

Design with naturePALOSANTO / WORKSHOP

The Balance

좋은 물건은균형에서 완성됩니다.

보기에 아름다운 것, 손에 잘 맞는 것, 재료가 가진 성질을 해치지 않는 것. 세 가지가 한 지점에서 만날 때 오래 쓰이는 물건이 됩니다.

Design

형태는 결을 따라갑니다.

선을 먼저 정하지 않고 나무의 방향과 비례를 읽은 뒤 형태를 잡습니다.

Function

쓰임은 손에서 완성됩니다.

잡고, 올리고, 닦고, 보관하는 매일의 동작이 편안하도록 세부를 조정합니다.

Material

소재의 본성을 남깁니다.

나무가 숨 쉬고 시간과 함께 깊어질 수 있는 마감과 제작 방식을 선택합니다.

Workshop & Store

나무의 시간이 머무는
두 개의 공간

용인 공방에서는 소재를 고르고 만드는 일이 이어집니다.
판교현대백화점 샵인샵에서는 완성된 물건을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팔로산토 원목 제품을 제작하는 용인 공방의 작업 공간
PALOSANTO Workshop · Yongin

Yongin Workshop

팔로산토 공방

나무를 고르고 다듬어 가구와 오브제를 완성하는 제작 공간입니다. 방문과 상담은 사전 문의 후 안내합니다.

Pangyo Shop-in-Shop

판교현대백화점 샵인샵

팔로산토와 LAYLAN의 완성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입니다. 운영 안내는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방문·위치 안내 문의

Start a conversation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맞춤가구, 기관·기업 납품, 목공교육과 협업까지 목적과 상황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문의 내용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