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About Palosanto · Since the first grain
나무를 보는 방식이,
만드는 방식이 됩니다.
팔로산토는 나무가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쓰일 시간을 함께 생각합니다. 결을 읽고, 쓰임을 설계하고, 손끝에 오래 남는 물건을 만듭니다.
Living Wood · Quiet PremiumScroll to discover
About Palosanto · Since the first grain
팔로산토는 나무가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쓰일 시간을 함께 생각합니다. 결을 읽고, 쓰임을 설계하고, 손끝에 오래 남는 물건을 만듭니다.
옹이와 갈라짐, 색의 차이와 결의 흐름은 결함이 아니라 한 그루가 지나온 시간입니다. 팔로산토는 그 흔적을 읽고 가장 자연스러운 쓰임을 찾습니다.
한 그루마다 다른 표정같은 수종이라도 결, 밀도, 색은 모두 다릅니다.
우리는 차이를 규격 밖의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쓰임과 함께 깊어지는 시간손이 닿고 빛을 받으며 변하는 색까지 물건의
완성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Grain & Trace
가공의 목적은 나무를 다른 재료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다듬되 본래의 결을 남기고, 기능을 더하되 소재의 표정을 가리지 않습니다.
Design with naturePALOSANTO / WORKSHOP
The Balance
보기에 아름다운 것, 손에 잘 맞는 것, 재료가 가진 성질을 해치지 않는 것. 세 가지가 한 지점에서 만날 때 오래 쓰이는 물건이 됩니다.
Design
Function
Material
One Philosophy, Four Brands
가구와 오브제, 생활 소품과 목공교육까지. 다루는 대상은 달라도 나무의 살아있음을 존중하는 태도는 같습니다.
Built through use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찾는 이유입니다.
판매와 리뷰, 교육과 납품의 기록은 팔로산토의 물건이 실제 생활과 현장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생활 속에서 선택된 완성 제품의 기록
사용 경험으로 남겨진 고객의 목소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기획안 기준 평점
청소년·성인·기관·기업과 함께한 교육
※ 공개 수치는 제공된 기획안 기준이며 게시 전 최신성과 공개 범위를 확인합니다.
Workshop & Store
용인 공방에서는 소재를 고르고 만드는 일이 이어집니다.
판교현대백화점 샵인샵에서는 완성된 물건을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Yongin Workshop
나무를 고르고 다듬어 가구와 오브제를 완성하는 제작 공간입니다. 방문과 상담은 사전 문의 후 안내합니다.
Pangyo Shop-in-Shop
팔로산토와 LAYLAN의 완성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입니다. 운영 안내는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Start a conversation
맞춤가구, 기관·기업 납품, 목공교육과 협업까지 목적과 상황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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